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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1만 원, 부담스러워”… ‘도시락족’ 늘고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5 13:53
2016년 4월 15일 13시 53분
입력
2016-04-15 13:18
2016년 4월 15일 13시 18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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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직장의신’ 갈무리.
요즘 서울에서 점심 한 끼를 해결하려면 7000원은 기본이죠. 여기에 커피라도 마신다면 1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는데요. 직장인으로서 점심값 1만 원은 다소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최근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최근 직장인 63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도시락족의 속사정’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66.7%의 직장인이 점심으로 ‘도시락(집밥, 편의점 도시락 등)을 이용한다’고 답했는데요. 성별로는 남성(33.8%%)보다 여성(66.2%%)이 많았습니다.
출처= 벼룩시장구인구직
도시락을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점심 비용이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워서’(52.6%)가 가장 많이 선택됐고요.
이어 ▲점심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20%) ▲다이어트 등 건강을 위해서(11.4%) ▲점심 메뉴 선정이 어려워서(8.6%) ▲혼밥(혼자 먹는 밥)을 하고 싶어서(7.4%) 등의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도시락을 이용하는 횟수는 ‘주 2~4회’가 70.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주 5회’(19.5%), ‘주 1회’(9.8%)의 순입니다.
점심으로 먹는 도시락의 종류로 ‘집에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이용한다’(56.7%)는 비율이 ‘편의점이나 시중 도시락 전문점의 도시락을 이용한다’(43.3%) 보다 높았습니다.
그렇다면 직장인이 생각하는 적정 점심 가격은 얼마일까요.
응답자들은 도시락을 제외한 적정 점심 가격으로 ‘5000원~7000원’(50.2%)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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