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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크기 양배추, 보통 양배추와는 달리 줄기가 길게 자란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0 10:16
2015년 2월 10일 10시 16분
입력
2015-02-10 10:14
2015년 2월 10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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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크기 양배추. 사진=동아일보DB
동전 크기 양배추, 보통 양배추와는 달리 줄기가 길게 자란다
동전 크기 만한 초소형 양배추가 판매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울토마토 만큼 크기가 작아 방울양배추라고도 불리는 동전 크기 양배추는 보통 양배추와는 달리 줄기가 길게 자라고 여기에 잎이 드물게 붙는게 특징이다.
16세기부터 벨기에 브뤼셀 지방에서 재배되어오다가 유럽에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은 19세기 이후이며 영국을 포함한 북유럽과 미국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동전 크기의 양배추는 지난 1월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슈퍼푸드로 선정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동전 크기의 양배추에는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식사 때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서 잘 흡수되도록 도움을 주며 단백질과 비타민 A, 비타민C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저장성이 좋다.
동전 크기 양배추. 동전 크기 양배추. 동전 크기 양배추.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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