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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은 면역 기능 증가에 노화 지연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3 09:47
2015년 1월 23일 09시 47분
입력
2015-01-23 09:42
2015년 1월 23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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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사진=동아일보 DB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은 면역 기능 증가에 노화 지연까지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으로는 마늘, 사과, 레몬과 라임, 대체 곡물, 올리브 오일로 알려졌으며, 이 5가지 식품들은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간의 능력을 끌어올려 자연스럽게 간을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이 가운데 마늘은 적은 양으로도 간의 효소를 활성화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알리신과 셀레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 정화에 도움을 준다.
알리신은 살균 및 해독작용이 뛰어나 과거에는 항생제 대신 쓰기도 했다고 한다.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지연시켜주고 해독 작용과 면역 기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음식은 사과로, 사과에는 펙틴이 풍부해 소화과정에서 생기는 독소를 배출하고 몸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사과를 먹으면 간이 해독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처리해야할 독소들의 양이 감소해 간의 부담도 줄어드는 것으로 전해진다.
세 번째로는 레몬과 라임이다. 레본과 라임은 비타민C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으로, 우리 몸속에서 독소들이 물에 잘 녹는 성분으로 합성될 수 있도록 돕니다.
매일 아침에 레몬이나 라임의 즙을 짜서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간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네 번째로는 대체 곡물들이다. 대체 곡물은 체중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상식으로, 쌀이나 밀가루 대신 주목받는 것이 탄수화물 함량이 적으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퀴노아, 메밀, 수수 등 ‘대체 곡물’이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간을 지키는 식품으로 올리브 오일로, 적당한 양의 올리브 오일은 간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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