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프란치스코 교황의 평소 일과는? 오전 4시반 기상, 오후엔 ‘시에스타’
동아닷컴
입력
2014-08-14 14:45
2014년 8월 14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동아일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에 전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교황의 24시간 일과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4박 5일의 방한 기간 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소 빡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 이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평소 일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프란시스코 교황의 일과는 특별한 일정이 없을 경우 매우 규칙적인 편이다.
프란시스코 교황은 오전 4시 반경 산타 마르타의 자택에서 기상한 뒤 가장 먼저 기도와 묵상을 한다. 오전 5시에서 7시까지 기도를 하며 매일 아침 집전하는 미사의 강론을 준비한다.
미사를 마친 뒤 프란시스코 교황은 일반 신자나 교황청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아침 식사를 한다.
특별한 일정이 없을 경우 프란시스코 교황은 오전 동안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거나 편지에 답장을 쓰는 등 업무를 처리하고, 매주 수요일에만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반 신자들을 알현한다.
역대 교황보다 기상 시간이 1~2시간 이른 편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점심 식사 후인 오후 2~3시 고향인 아르헨티나에서의 습관대로 시에스타(낮잠)를 즐긴다.
이후 오후에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업무를 처리한 뒤 오후 7시 이후 묵주기도와 저녁기도를 바치는 등 주로 기도로 시간을 보낸다. 교황은 오후 10시경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동아일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밤마다 누우면 시작되는 걱정의 과학[김지용의 마음처방]
9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밤마다 누우면 시작되는 걱정의 과학[김지용의 마음처방]
9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89점 vs 의사 34점… 응급 환자 진단-치료, 인간 넘었다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사용감 없다”…어버이날 꽃·어린이날 장난감도 중고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