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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타이르기·일관성 등… “올바르게 혼내는 방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1:00
2014년 2월 26일 11시 00분
입력
2014-02-26 10:36
2014년 2월 26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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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사진= 동아일보 DB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이 공개됐다.
온라인에서는 26일 아이를 올바르게 혼내는 방법이 소개된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이 관심을 끌고 있다.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에 따르면 첫 번째 원칙은 야단치기 이전에 조용히 ‘타이르기’이다. 아이가 실수했을 때 야단을 치면 아이는 반성하기보다는 오히려 반발심을 갖게 된다.
두 번째 원칙은 잘못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가르침 주기’이다. 아이가 꾸짖는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한 후에, 미래의 행동에 대한 가르침을 줘야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일관성을 가진 꾸짖음’이다. 똑같은 일을 했는데 어떤 때는 크게 혼나고, 어떤 때는 그냥 넘어간다면 아이에게 혼란을 주게 된다.
이 밖에도 ‘원칙을 정해놓는다’,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낸다’, ‘남이 보는 앞에서는 꾸짖지 않는다’, ‘한 가지 잘못만 지적한다’, ‘왜그랬는지 이유를 들어본다’, ‘아이와 함께 벌의 내용과 기준을 정한다’, ‘제3자를 끌어들이지 않는다’가 있다.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을 본 누리꾼들은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나중에 유용하겠다”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나도 어렸을 때 저런게 억울했다” “혼낼 때의 10가지 원칙, 좋은 정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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