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밀레, 피톤치드 재킷 출시 기념 사진행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3-11-13 07:00
2013년 11월 1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12일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피톤치드 다운재킷 출시를 기념하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피톤치드 다운은 100% 국내산 편백나무로부터 추출한 피톤치드 원액을 마이크로 캡슐화해 다운과 혼합하여 항균 및 체취 제거기능을 강화한 다운재킷이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상무는 “피톤치드 가공을 통해 냄새가 쉽게 배고 세탁이 까다로운 다운재킷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박근혜 “훗날 위해 단식 멈춰야”… 울먹인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