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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컴백설, 내년3월 완전체로 돌아온다?…“아직 결정된 것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1:31
2013년 11월 4일 11시 31분
입력
2013-11-04 08:52
2013년 11월 4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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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국민 그룹' GOD(멤버 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내년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지난 2005년 발표한 7집 '하늘 속으로' 이후 활동을 중단한 GOD가 내년 3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개별 활동 중인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를 비롯해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윤계상과 미국에 있는 박준형까지 더해 "GOD가 완전체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GOD 측 관계자들은 "멤버들이 컴백을 긍정적으로 보고 논의 중이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GOD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올리브 '윤계상의 원테이블'을 통해 멤버 전원이 재회하면서 복귀에 대한 얘기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GOD 컴백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GOD 컴백설, 진짜 컴백하면 정말 대박" "GOD 컴백설, 윤계상까지 꼭 합류해서 컴백하길" "GOD 컴백설, 컴백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GOD 컴백설, 꼭 진짜였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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