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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손의 배신 “내 주먹이 내 얼굴을 때리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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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13:43
2013년 1월 16일 13시 43분
입력
2013-01-16 13:40
2013년 1월 1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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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손의 배신’ 영상 화제
‘믿었던 손의 배신’
‘믿었던 손의 배신’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믿었던 손의 배신, 때렸는데 내가 아파’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은 종합격투기 UFC 경기 중 한 장면으로 두 선수가 뒤엉켜 상대방을 가격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밑에 깔린 선수는 파운딩 자세를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가 자신을 누르고 있는 선수에게 강력한 펀치를 날린다. 그러나 믿었던 자신의 손은 상대방이 아닌 자신의 얼굴을 강타했다.
‘믿었던 손의 배신’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믿었던 손의 배신 넘 웃긴다”, “믿었던 손의 배신 웃기지만 슬프네”, “UFC 경기 명장면에 등극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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