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원양 발레부문 그랑프리

  • 입력 2006년 8월 30일 03시 04분


22일 개막한 제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집행위원장 허영일)에서 이은원(15·예원학교 3년) 양이 발레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올해부터 발레 부문(주니어) 수상자는 세계적인 주니어 발레콩쿠르인 스위스 로잔 국제발레콩쿠르에 예선인 비디오 심사를 거치지 않고 진출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컨템포러리 부문에서는 권민찬(18·경북예술고 3년) 군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폐막일인 29일 오후 7시 반 서울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갈라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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