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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3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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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지방선거를 앞두고 표만 쫓는 정치인의 행태를 꼬집는 연극이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극예술창작발전소의 창단 작품인 ‘신구리 꽃다방’(연출 권준원). 가상의 도시인 위성시의 ‘표만조’ 시장과 그의 비자금을 관리해 온 생태운동가를 통해 비리 정치인, 진정성 없는 시민운동가를 풍자했다. 극예술창작발전소는 성균관대 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 박사 과정 졸업생 및 재학생이 만든 극단. 3∼14일. 대학로 단막극장. 02-76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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