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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김치냉장고 새모델 6개 내놔
업데이트
2009-10-08 19:58
2009년 10월 8일 19시 58분
입력
2003-09-07 17:59
2003년 9월 7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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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기능과 용량을 늘린 김치냉장고 ‘다맛’ 6개 신모델을 7일 시판했다. 먹을 양만큼의 김치를 별도 칸에서 숙성시킬 수 있는 ‘맞춤전문 숙성실’을 둔 것이 특징. 가격은 154∼203L급이 118만∼153만원대.
허진석기자 jameshu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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