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1만3,528가구,내달 분양

입력 1998-05-26 19:28수정 2009-09-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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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각종 주택 경기 부양책을 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공급물량이 좀처럼 예년 수준을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주택공사와 건설업체들은 다음달중 서울을 포함한 전국에서 모두 2만5천39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작년 같은 달 공급계획 물량(5만9천5백74가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다.

수도권지역의 공급 물량은 작년의 76% 수준인 1만3천5백28가구에 달했다.

분양계획은 업체 사정이나 해당지방자치단체의 사업승인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문의는 한국주택협회(0342―713―8308) 또는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02―785―0990).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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