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문화 게시판]염색공예가 장희순씨 첫번째 개인전
업데이트
2009-09-27 00:24
2009년 9월 27일 00시 24분
입력
1997-04-07 08:55
1997년 4월 7일 08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염색공예가인 장희순씨가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갤러리(02―735―2655)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장씨는 고 장욱진화백의 딸로 판화와 섬유염색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는 소박한 질감의 헝겊에 그리고 찍고 물감들인 1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은 「풀잎」 「빛과 그림자」 「아름다운 이야기」 「대화」 등. 헝겊에 찍은 판화도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