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이 설 명절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목우촌은 한우·한돈, 수제햄, 간편식, 건강식품, 펫푸드 등 총 81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만 원대 실속형부터 120만 원대 한우까지 가성비와 품격을 아우르는 폭넓은 가격 선택지도 갖췄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최대 42% 할인 혜택과 함께 선물세트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제공, 목우촌 포인트 2%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고물가로 명절 선물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선택의 폭을 넓힌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농협목우촌 설 선물세트가 명절 선물 시장에서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