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롯데백화점, ‘엘폭스 머플러’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12 10:41
2018년 10월 12일 10시 41분
입력
2018-10-12 10:35
2018년 10월 12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객들이 엘폭스 머플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롯데백화점이 자체 기획·제작한 최고급 폭스 머플러 ‘엘폭스(el Fox)’를 본점, 잠실점을 비롯한 31개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판매하고 있는 이 머플러는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바이어가 직접 기획하고 생산한 제품이다. 유럽산 최고급 퍼인 사가폭스를 소재로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했다고 롯데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시중 판매 중인 동일 사양 머플러의 50% 가격인 7만8000원부터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판매는 전국 31개 롯데백화점 ‘메트로시티’ 패션 잡화 매장에서 1만3000장 한정으로 진행된다.
△블랙 △바이올렛 △그레이의 ‘원톤 폭스 머플러’는 7만8000원, △스카이블루 △베이비핑크 △그레이의 ‘투톤 배색 머플러’는 8만7000원, △다크그레이 △화이트 △핑크 색상으로 폭스퍼와 탈부착 퍼액세서리가 세트인 ‘키링 머플러’는 9만9000원에 선보인다.
과거 폭스 머플러의 경우 중후한 느낌의 검정과 갈색 계열의 색상이 대부분이었던 것과는 다르게 롯데백화점에서 이번에 기획한 엘폭스 머플러는 파스톤 계열의 다양한 색상으로 판매한다. 디자인 역시 심플하면서도 핸드백 장식 연출까지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시환 롯데백화점 잡화여성부문 장신잡화팀장은 “기온이 급격히 하강하며 폭스 퍼 머플러의 출시를 앞당겼다”며 “시중 가격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급 품질의 머플러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태진아 공연장 나타난 유승준 “아직도 한국 못가?” 응원에 울컥
2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10
배현진, 내부 갈등 지적한 장동혁에 “누구 때문인지 모르면 곤란”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3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태진아 공연장 나타난 유승준 “아직도 한국 못가?” 응원에 울컥
2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10
배현진, 내부 갈등 지적한 장동혁에 “누구 때문인지 모르면 곤란”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3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령 놀이’ 7급 공무원, 실형 이어 파면 결정
광명 탈출 사슴, 서울까지 왔나… “구로구서 사슴 목격”
“왜 등이 뜨겁지?”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女등에 ‘접착제’ 테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