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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최초 SUV ‘컬리넌’, 버튼 누르면 칵테일 테이블 연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2-22 14:51
2018년 2월 22일 14시 51분
입력
2018-02-22 14:43
2018년 2월 22일 14시 43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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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는 신차 컬리넌에 혁신적인 시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인 뷰잉 스위트는 설치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의 최고급 가죽 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우아하게 솟아 올라 차량 뒤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컬리넌은 계획 단계부터 롤스로이스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경험을 구현하는 데 집중한 차”라며 “뷰잉 스위트는 차가 향할 수 있는 어느 곳이든 최고급 가구와 함께 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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