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의 대표 야구 동아리, ‘모두투어스’가 연예인 ‘조마조마 야구단’과 함께 ‘쉑쉑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한 자선경기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5일(일) 송추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다문화 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들의 교육사업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경기 후 모두투어스와 조마조마 야구단 이름으로 (사)다원문화복지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스포츠 문화산업 전문 브랜드 ‘콜렉션 마켓’에서 음료, 기념구 등을 협찬했다.
모두투어스는 2004년에 창립,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모두투어 사내 동아리 중 하나로, 한옥민 사장을 단장으로 하며, 김옥환 감독을 포함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날 자선경기는 양 팀이 열띤 승부를 펼친 결과 11 대 10으로 조마조마 야구단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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