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아웃사이더 “방송 쉬는 동안 살 쪄…과거 1인 3닭·피자 26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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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3월 31일 21시 45분


컬투쇼 아웃사이더
컬투쇼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가 방송을 쉬는동안 살이 많이 쪘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아웃사이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웃사이더는 "방송 쉬는 동안 살이 엄쩡 쳤다. 전에는 치킨 세 마리 씩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웃사이더는 "피자 뷔페에서는 26 조각을 먹었다. 그 가게가 한 달 뒤에 문을 닫았더라. 제가 너무 자주 가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웃사이더는 "어렸을 때 태권도를 했었다. 먹성은 그대로인데 운동량은 없으니 살이 쪘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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