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료 먹다가 갑자기 쿨쿨..기면증 앓는 강아지
업데이트
2016-02-16 18:08
2016년 2월 16일 18시 08분
입력
2016-02-16 18:06
2016년 2월 16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각한 회의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직원이 자고 있더라'
회사에서 불성실한 태도로 평가받기 쉬운 태도다. 그런데 기면증을 앓고 있다면 발생할 수도 있는 일이다.
기면증(narcolepsy, 嗜眠症)은 한자 그래도 풀이하자면 잠을 탐하는 증상이다. 과도하게 쏟아지는 잠에 일상생활을 어려움을 겪는 것을 일컫는다.
무슨 일을 하다가 갑자기 수면에 빠져드는 수면발작이 대표적이다. 독서와 모니터 작업, 회의, 공부 등 정적인 활동을 할 때 참기 힘든 졸음이 쏟아지며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잠에 빠져 있다.
사람에게는 10대 후반부터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서울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그 수가 적지 않아 많게는 성인 100명중 두 명에게서 기면증 증상이 나타난다.
개도 이런 기면증을 앓는다. 김현욱 해마루동물병원장이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면증을 앓는 강아지 동영상을 게시했다.
6년 전 해마루동물병원을 찾았던 강아지의 모습을 담아둔 것.
바닥에 차례대로 사료가 놓여 있다. 이 강아지는 차례차례 사료를 먹어가더니 어느 순간 잠들어 버린다. 마치 죽은 것처럼 꼼짝도 하지 않은 채 단잠에 빠져 있다.
재밌다고 웃어 넘길 일이 아니다. 어느 때 잠이들지 알 수 없어 자칫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물을 마시다 물그릇에
코를 빠뜨린 채 잠이 들 수도 있는 노릇이다.
만일 집의 강아지가 갑자기 잠에 빠져 들거나 하면 수의사와 상담을 해보는게 좋다.
동영상 속 강아지는 지난 2013년쯤 편안하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 (function(d, s, id) { ?var js, fjs = d.getElementsByTagName(s)[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 js.id = id; ?js.src = "//connect.facebook.net/ko_KR/sdk.js#xfbml=1&version=v2.3"; ?fjs.parentNode.insertBefore(js, fjs);}(document, 'script', 'facebook-jssdk'));
// ]] >
강의 준비를 위해 이전 자료를 뒤지다 찾은 기면증(Narcolepsy)을 앓고 있던 '김연아'. 벌써 6년전이라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물마시다 물그릇에 코를 빠뜨리고 있으면 위험한데...저도 강의 중에 분명히(!) 강의를 집중해서 듣고 있었는데, 조는 경우가 있는데, Narcolepsy의 한 형태가 아닐까~ 걱정하고 있어요. ^.^
Posted by 김현욱 on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7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8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7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8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