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렉스(36·본명 추헌곤)가 12세 연하인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24)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최근 한 유부녀의 ‘드림맨’으로 활약한 사실이 밝혀졌다.
알렉스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내가 뿔났다> 최근 녹화에서 배우 강성진의 아내 이현영의 위시리스트를 실현시켜주는 드림맨으로 활약했다. 채널A는 알렉스가 <아내가 뿔났다> 시즌 2에 출연해 강성진 아내 이현영의 드림맨으로 활약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녹화에서 드림맨 알렉스와 만난 이현영은 끊이지 않는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영은 알렉스와 만나 “신이 내린 선물같다” 는 소감을 밝혔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행동으로 여심을 녹이는 알렉스의 드림맨 서비스는 10월 말 공개된다.
채널A <아내가 뿔났다>는 아내가 ‘이상형의 남자’인 드림맨과 가상의 부부로 살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남편이 몰랐던 아내의 속마음을 알게 해주는 부부리얼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박미선-이봉원, 이혜정-고민환, 조갑경-홍서범 부부, 이현영-강성진 부부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한편 조현영의 소속사는 이날 한달 전부터 알렉스와 교제를 하고 있다고 앞서 보도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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