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는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외롭다"고 털어놨다.
유승우는 "깨작깨작 밥을 먹는 여성은 어떠냐"는 질문에 "깨작깨작 먹는 분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많이 시켜놓고 깨작깨작 먹는 것은 싫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사실 어떤 분이라도 다 환영한다. 요즘 너무 외롭다. 식사를 우걱우걱 드시는 화통한 분들은 좀 당황은 할 것 같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한 유승우는 2014년 2월 두 번째 EP 앨범 ‘빠른 열아홉’에 이어, 같은 해 9월 첫 정규 앨범 ‘유승우’를 발표했다. 감성적인 보이스, 뛰어난 연주 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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