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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현진, 하하 “‘밀크’ 시절 진짜 소녀였는데”하자 “지금은?”…‘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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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10:02
2015년 6월 29일 10시 02분
입력
2015-06-29 10:00
2015년 6월 29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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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현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서현진, 하하 “‘밀크’ 시절 진짜 소녀였는데”하자 “지금은?”…‘폭소’
‘런닝맨’ 하하가 배우 서현진의 과거 밀크 시절을 언급했다.
2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러브 바캉스’ 특집으로 해령, 예은, 박하나, 아이린, 서현진, 황승언, 도상우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하하는 서현진에게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하하는 “그 때 진짜 소녀였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고요?” 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 밀크(M.I.L.K)의 리드보컬로 데뷔했지만 2003년 그룹이 해체됐다.
이후 서현진은 2006년 드라마 ‘황진이’를 통해 배우로 이름을 알렸고 ‘히트’,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삼총사’ 등을 통해 연기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런닝맨 서현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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