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뇌섹녀’ 윤소희, 실제 카이스트 면접 질문 공개…들어보니 ‘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11:36
2015년 5월 7일 11시 36분
입력
2015-05-06 23:57
2015년 5월 6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소희 카이스트.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뇌섹녀’ 윤소희, 실제 카이스트 면접 질문 공개…들어보니 ‘멍~’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윤소희는 지난 3월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택시’)에 출연, 카이스트 입학 면접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윤소희는 “카이스트에 입학할 때 받았던 문제 중 ‘가을철 길가에 낙엽이 떨어져 거리가 지저분해지는데 소각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면접 문제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윤소희는 “난 그때 낙엽을 밟는 축제를 생각해냈다. 면접관들의 반응이 좋았다. 실제 그 다음해에 일본에서 이런 행사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5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전학생으로 합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카이스트 다닌다. 생명화학공학과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윤소희는 “인수분해 이런 건 할 수 있다. 외분 내분도 보면 할 수 있다”며 “제일 자신 있고 제일 좋아하는 게 화학”이라면서 주기율표를 줄줄 외워 카이스트 수재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윤소희는 수학 시간에 칠판 앞으로 나와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며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모습으로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윤소희 카이스트.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편의점-문방구서 ‘내 카드’ 긁는 초등생들…“금융거래 교육 필요”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