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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봉, 31일 신곡 발매…90년대 감성의 재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1 11:13
2013년 1월 31일 11시 13분
입력
2013-01-31 10:34
2013년 1월 3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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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봉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90년대 감성 발라드곡인 '어떤 가요'의 주인공 이정봉이 31일 7년 만에 신곡 싱글 '러브 샤랄랄라'를 발매한다.
'러브 샤랄랄라'는 '어떤 가요'를 잇는 감성적인 멜로디로 옛 연인의 가슴 시린 아픔을 표현한 애절한 목소리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 담긴 이번 싱글앨범 '러브 샤랄랄라'는 이정봉이 직접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고, 빅마마의 '하루만' 등을 작사한 서엘이 가사를 썼다.
'러브 샤랄라라'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규리와 조동혁이 출연해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정봉은 "이번 싱글앨범 '러브 샤랄랄라'는 사랑의 주문 같은 노래이다. 상대방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상관없이 내 노래를 듣게 된다면 언제든지 돌아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라며 곡에 대해 설명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샤랄랄라' 이외에도 이번 싱글 앨범은 총 3트랙으로 구성된다. '사랑아 굿바이'는 이정봉 솔로 버전과 SS501의 허영생과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두 가지 버전이 수록됐다.
한편 이정봉의 '러브 샤랄랄라'는 31일 정오 주요 음악사이트를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제공|멕스프로엔터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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