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 선예 결혼식서 포착 ‘물오른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22:58
2013년 1월 28일 22시 58분
입력
2013-01-28 20:17
2013년 1월 28일 2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더걸스 선예의 결혼식에 참석한 전 멤버 선미. 사진 | 온라인 게시판
‘선미 근황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 리더 선예의 결혼식장에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지난 26일 열린 선예의 결혼식 사진 여러장이 공개돼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중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와 함께 찍은 사진.
선미는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한 뒤 거의 근황이 공개되지 않아 더욱 관심을 끌었다.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에는 새 멤버인 혜림까지 함께 자리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선미는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에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분위기를 풍겼다.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이렇게 모인 건 3년 만인 거 같다”, “선미 더 예뻐졌네”, “선미 다시 합류하면 안 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2년 전 아이티 지진 구호활동을 하다 인연을 맺은 5살 연상의 선교사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찾은 李 “5·18정신 헌법 전문에 수록 최선”
박윤주 외교 1차관 “한미 팩트시트 이행 협의 단계…제반 이슈 점검”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대표 전격 경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