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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손현주, SBS 연기대상 수상 “개미들에게 영광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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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1 03:25
2013년 1월 1일 03시 25분
입력
2013-01-01 03:07
2013년 1월 1일 0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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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가 데뷔 22년 만에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현주는 31일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추적자'로 대상을 수상했다.
손현주는 대상 수상으로 시청률과 인기에서 그치지 않고 나이를 뛰어넘은 '연기력'과 '열정'이 빛을 발하였음을 입증했다.
손현주는 수상 직후 수상 소감에서 "세상에 이런 일도 있다.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우리 드라마는 관심이나 기대를 못 받았던 작품인 게 사실이다. 우리 드라마에는 아이돌도 없고 스타도 없고…대신 우리 드라마에는 박근형 선생님이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추적자'라는 드라마가 안방까지 갈 수 있도록 힘쓴 모든 제작진과 연기자들에게 고맙다"며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많은 개미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한 뒤 눈시울을 붉혔다.
손현주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지난 1991년 K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뒤 22년 만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KBS 드라마 ‘장미꽃 인생’, SBS ‘조강지처 클럽’ 등 수많은 작품에서 열연했다.
한편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손현주를 비롯해 '추적자' 출연 배우들이 7관왕에 올랐다. 또 '신사의 품격' 역시 장동건과 김하늘의 수상을 비롯해 9관왕을 달성했다.
다음은 '2012 SBS 연기대상' 수상자 및 작품
▲대상-손현주 ▲최우수상-소지섭·한지민(드라마스페셜 부문), 이민호·정려원(미니시리즈 부문), 장동건·김하늘(주말/연속극 부문) ▲우수상-박유천·정유미(드라마스페셜 부문), 김수로·신은경(주말/연속극 부문), 김상중·김성령(미니시리즈 부문) ▲뉴스타상-민호·고준희·이종현·권유리·박세영·이현우·박효주·설리·정은우·윤진이 ▲특별연기상-이종혁·김민종·김정난(주말/연속극 부문), 곽도원·이진(드라마스페셜 부문), 이덕화·장신영(미니시리즈 부문) ▲공로상-‘신사의 품격’ 김은숙 작가 ▲10대 스타상-박유천·김하늘·소지섭·신은경·손현주·정려원·이민호·채시라·한지민·장동건 ▲베스트커플상-‘옥탑방 왕세자’ 박유천·한지민, ‘신사의 품격’ 김민종·윤진이 ▲PD상-박근형·채시라 ▲시청자 인기상-박유천·김하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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