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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탈락자, 유승우-김정환…홍대광-정준영 TOP4‘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3 08:20
2012년 11월 3일 08시 20분
입력
2012-11-03 08:15
2012년 11월 3일 0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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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탈락자, 유승우-김정환.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처
‘슈퍼스타K4’ 탈락자, 유승우-김정환…홍대광-정준영 TOP4‘반전’
Mnet ‘슈퍼스타K4’의 참가자 유승우와 김정환이 ‘슈스케4’ 4번째 생방송 탈락자가 됐다.
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는 TOP6가 각자 원하는 무대 연출을 미리 제작진에게 요청하고 본인이 연출한 무대에서 자신의 개성을 뽐내는 ‘마이 스타일(My Style)’이라는 콘셉트 무대가 진행됐다.
지난주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로 합격하면서 이날 총 탈락자는 두팀이 됐다.
이번 방송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팀은 바로 유승우와 김정환. 두 사람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었기에 시청자들에게 놀라운 반전을 주었다.
이날 유승우는 “너무 좋은 기회였고 재미있었다. 많이 아쉬울 것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김정환은 “내가 민간인이 아니라 제작진이 고생했는데 정말 고맙다”며 “지금도 나라를 지키는 육군장병들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승철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준 두 분이다. 이미 슈퍼스타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로써 다음주 생방송 무대에도 진출할 TOP4는 딕펑스, 로이킴, 홍대광, 정준영이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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