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뉴스 스테이션] 서태지 데뷔 20주년 기념 브라질에 ‘서태지숲’ 생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1 00:50
2012년 2월 1일 00시 50분
입력
2012-01-31 10:55
2012년 1월 31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의 열대우림에 서태지숲이 만들어진다.
서태지의 팬들은 올해 서태지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훼손된 밀림에 숲을 만들자는 ‘서태지숲 프로젝트’를 2010년 초 기획해, 브라질의 과피 아수(Guapi Assu)라는 지역에 5h 규모의 숲을 만들기로 했다.
서태지 팬들은 2011년 12월31일까지 약 3900만 원을 모금했으며, 현지 환경단체 REGUA와 영국의 환경보호단체 WLT(World Land Trust)를 통해 최근 나무심기를 시작했다. 이 숲은 3월 21일에 완성될 예정이다.
서태지숲 프로젝트팀에 따르면 과피 아수 지역은 원래의 숲 크기에서 현재 7%밖에 남아있지 않으며 각종 멸종위기동물과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그 곳에만 서식하는 여러 생명체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는 곳이었다고 한다.
서태지 팬들이 이번 ‘서태지숲’을 기획하던 당시는 MBC ‘아마존의 눈물’이 방송돼 밀림훼손에 대한 경각심이 일어날 때였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 5개월만에 사퇴…“모든 과오 제 책임”
6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7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8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9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10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 5개월만에 사퇴…“모든 과오 제 책임”
6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7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8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9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10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토 탈퇴 압박했던 트럼프, ‘집단방위 유지’로 선회할듯
韓 VS 獨, 60조 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승패 초읽기
우승 후보 브라질, 홀란 앞세운 노르웨이에 1-2로 무릎 꿇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