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에버랜드 T Express 300만 돌파.. 지구 세 바퀴 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2 13:27
2010년 3월 2일 13시 27분
입력
2010-03-02 13:20
2010년 3월 2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버랜드 T Express 300만 돌파 기념행사.
세계에서 가장 큰 경사 각도(77도)로 낙하하는 국내 최초의 우든 코스터인 에버랜드의 ‘티 익스프레스(T Express)’의 누적 이용객이 300만명을 돌파했다.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가운데 개장 2년도 안돼 이용객 300만 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 에버랜드는 T Express 이용 손님이 325만명(2월27일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8년 3월14일 첫 이용객이 탑승한 이래 하루 평균 4500여명이 이용한 셈이다.
2월27일까지 총 7만회가 운행했고, 운행 거리만 지구를 세 바퀴 돌 수 있는 거리인 1억1000만㎞에 이른다.
에버랜드는 10일 전후 이용객 333만명 돌파를 기념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내건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행운의 333만번째 손님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스위스 알프스 여행권을 선물한다.
또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T Express를 소재로 한 6행시 짓기 이벤트를 실시해 네티즌들로부터 최다 추천을 받은 대학생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지급하는 ‘익사이팅 슈팅 장학금 이벤트’도 벌인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T Express 로고나 레일 등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홈페이지 T Express 300만 카페에 업로드해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사람에게 부모님에게 효도할 수 있는 지원금 300만원을 제공한다.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사진제공 | 에버랜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한·일·필리핀 군사 역량 ‘킬 웹’ 연결해야”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