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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10년을 기다렸다”…‘빅쇼’ 1만3천여 팬 환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1 10:20
2010년 2월 1일 10시 20분
입력
2010-02-01 09:47
2010년 2월 1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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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빅쇼’ 빅뱅(왼쪽부터) 승리, 탑, 지드래곤, 대성, 태양.
‘2010 빅쇼’는 솔로 가수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의 합동 공연이었다.
빅뱅은 31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빅쇼-빅뱅콘서트’를 열고 2시간 반 동안 팬들과 만났다.
이날 빅뱅은 지난 1년 동안 멤버별로 개인 및 일본 활동 등을 하다가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쳐,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각자의 개성을 듬뿍 담아 확실하게 서비스했다.
1만3000여 팬들은 이들의 모습을 잠시라도 놓칠세라 노란 왕관봉을 흔들어대며 목이 터져라 “권지용” “최승현” “동영배” “강대성” “이승현” 등 멤버들의 본명을 불렀다.
팬들이 보내준 함성에 보답이라도 하듯 노래를 부를 때마다 부채꼴로 펼쳐진 스탠딩 자리 사이사이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손을 잡았고, 멀리 있는 2, 3층의 팬들에게도 간이 리프트를 이용해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눈을 맞췄다.
빅뱅은 ‘거짓말’ ‘원더풀’ ‘하루하루’ ‘마지막인사’ 등을 히트곡을 팬들과 함께 불렀고, 멤버 별로 그동안 개인 활동을 해온 모습을 모두 공개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킬러 역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은 탑은 드라마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주제곡 ‘할렐루야’를 불러 시선을 모았고, 특히 솔로곡인 ‘아무렇지 않은 척’과 ‘턴 잇 업(TURN IT UP)’을 처음 공개했다.
탑에 이어 승리와 태양도 각자의 솔로곡인 ‘스트롱 베이비’와 ‘웨딩드레스’ ‘웨어 유 앳(where u at)’를 불렀다.
팀의 막내인 대성과 승리는 합동으로 ‘눈물뿐인 바보’를 포함해 4곡을 메들리를, 맏형 지드래곤과 태양도 ‘코리안 드림’으로 아우들의 무대에 보답했다.
리더 지드래곤과 태양은 “오랜만에 이렇게 뭉쳤다. 개인 활동을 하느라고 여러분을 많이 찾아뵙지 못했다. 항상 만나왔던 것처럼 반겨줘서 너무 고맙다. 2010년에는 다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탑은 “2050년까지 계속 ‘빅 쇼’에서 함께 하자. ‘빅 쇼’가 끝나지 않는 큰 잔치가 됐으면 좋겠다”며 “2010년에는 새 앨범이 나온다. 이날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기다렸다”고 말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5명이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1박2일’을 패러디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1월29일부터 3일 동안 열린 ‘빅쇼’는 총 4만여 국내 팬들과 일본 중국 태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에서 온 2000여 해외 팬이 다녀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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