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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이웃과 함께하는 스케이팅교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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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4:10
2009년 12월 2일 14시 10분
입력
2009-12-02 14:03
2009년 12월 2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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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전국스케이팅연합회(회장 이인숙)가 국민생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10~12일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스케이팅교실’을 연다.
불우 아동·청소년에게 스케이팅의 묘미를 전하고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서울지역 아동센터와 교육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스케이팅교실에서는 국가지도자 자격증을 지닌 스케이팅 전문가가 피겨와 스피드 2종목에 걸쳐 기초부터 실기위주로 자세하게 지도한다. 롯데월드에서는 기간 중 참가자들이 롯데월드 놀이기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후원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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