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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삼성문학상 수상자 3명 선정
업데이트
2009-09-19 10:39
2009년 9월 19일 10시 39분
입력
2001-08-20 18:36
2001년 8월 20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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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와 삼성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삼성문학상 올해 수상작으로 은미희(41)의 ‘비둘기집 사람들’(장편소설), 위기훈(32)의 ‘검정 고무신’(장막희곡), 나윤빈(42)의 ‘선생님, 울지 마세요’(장편동화)가 선정됐다. 상금은 소설 5000만원, 희곡과 동화 2000만원씩이며 시상식은 다음달 20일 열린다. 장소와 시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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