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범 “닥치고 주택 공급…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닥치고 공급할 것”이라고 했다. 또 진보 정부 때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는 분석에 대해서는 “게으른 관찰”이라고 평가하며 주택 공급 부족과 경기 호황이라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김 실장은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부동산이 제일 큰 고민거리”라며 “닥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책실장 “주택 수급부족·호황, 가장 도전적인 상황” 김 실장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언급하며 “수급이 제일 중요하다. 2023년, 2024년에 이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사태)부터 시작해서 고금리에서 (공급이) 얼마나 어려웠나”고 강조했다. 이어 “(주택) 공급과 관련된 회사들이 전부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공급이 준비가 덜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예년보다 30~40% 정도 공급이 덜 됐고 그 결과가 지금 오고 있다. 과거 4년간 (주택 수급이) 어려웠던 것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오전 퇴원했다. 18일 건강 악화로 입원한 지 엿새 만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의 한 병원을 나섰다. 건강 악화로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퇴원한 것이다. 장 대표는 병원 앞에서 당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과 대화를 나누며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지지자의 응원을 받고 웃으며 인사했다. 이어 차량에 올라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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