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찾아가는 시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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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에서 이용 가능한 AI 생성 음악 기반 리듬 게임 R 러쉬. 르노코리아 제공
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에서 이용 가능한 AI 생성 음악 기반 리듬 게임 R 러쉬. 르노코리아 제공
르노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방문 시승 서비스와 체험형 이벤트를 앞세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3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영업 담당자가 시승 차량을 직접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전달하고, 시승 종료 후 차량도 회수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70개 전시장에서는 ‘필랑트’에 탑재된 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활용한 리듬 게임 ‘R:러쉬(R)’ 토너먼트가 열린다. 예선과 지역 본선, 결승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자에게는 보스턴백, 결승 진출자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를 증정, 최종 우승자에게는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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