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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눈·윤곽 성형 후 몰라보게 예뻐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14 04:18
2025년 7월 14일 04시 18분
입력
2025-07-14 04:13
2025년 7월 14일 0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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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안면 윤곽, 눈 성형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람 자체는 뼈속부터 유니버셜 스튜디오녀인데 디즈니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여러 포즈를 취했다.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이목을 끌었다.
특히 성형수술 후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최준희는 지난 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이게 성형템의 힘이라는 거다)”라고 적고 안면 윤곽, 눈 밑 뒷트임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본인 유튜브에서 “제가 느끼기로는 전체적으로 중안부가 굉장히 짧아졌다. 눈 밑 뒤트임을 같이 하면서 면적 자체가 줄어들고 눈이 확 커진 느낌이다”며 성형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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