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시스템 시공 업체 ‘영진앵글’, 소위계층 위해 쌀 250포대 전달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9-24 17:42수정 2021-09-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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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시스템 설계 시공 전문 업체 영진앵글은 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13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1동에 소외계층을 위한 쌀 250포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진앵글은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동수 영진앵글 대표는 “이번에 전달한 쌀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진앵글은 물류시스템 설계 시공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시공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규모 창고부터 초대형 물류센터 설비 구축이 가능하다. 영진랙(무볼트앵글랙)과 경량랙, 중량랙, 조립식앵글, 메자닌랙, 파렛트랙, 모빌랙, 친환경 랙 등 물류 환경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취급한다고 한다. 온라인몰인 영진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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