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영등포구, 평생교육기관 수강비 20만원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21-07-30 03:00수정 2021-07-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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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가 만 19세 이상 구민에게 평생교육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평생교육 바우처 지급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처음이다. 평생교육기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수강하도록 학습 비용을 지원하는 이용권으로 연말까지 2500명의 구민을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 달 17일부터 31일까지 영등포구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구청 및 동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한다. 전산 추첨을 통해 무작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주민은 9월 9일부터 원하는 온·오프라인 평생교육기관의 프로그램을 신청해 학습할 수 있다.


#영등포구#수강비 지원#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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