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장애인들이 착용형 로봇을 입고 경기를 하는 장애인체육대회 창설이 추진된다. KAIST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로봇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장애인 체육기술 관련 협력사업 발굴 △장애인 로봇체육대회 창설·운영 전략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민수 동아사이언스 기자 rebor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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