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TS·JDX, 프로당구 챔피언 등극… MVP에 이미래

동아일보 입력 2021-02-24 03:00수정 2021-02-2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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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의 마술사’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와 ‘여자 당구의 미래’ 이미래가 속한 TS·JDX 팀(사진)이 프로당구(PBA) 2020∼2021 팀리그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17일부터 경기 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팀리그 포스트시즌 결승전(7전 4선승) 6차전에서 웰컴저축은행 웰뱅피닉스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최종 4-3을 만들며 우승을 차지했다. TS·JDX의 이미래는 포스트시즌 9승을 기록해 팀리그 초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프로당구#챔피언#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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