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이기를[포토 에세이]

최혁중 기자 입력 2020-12-30 03:00수정 2020-12-30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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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후퇴하지 않도록

의지가 약해지지 않도록

오늘도 여기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매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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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이기를

내일은 모두 활짝 웃을 수 있기를

―서울 보라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오늘#마지막#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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