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주 씨 동아꿈나무 200만원

동아일보 입력 2020-12-05 03:00수정 2020-12-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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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꿈나무재단은 안덕주 씨(82)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안 씨는 2006년부터 14차례에 걸쳐 총 3300만 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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