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변호사회 인권상 최강이자 씨

동아일보 입력 2020-12-01 03:00수정 2020-12-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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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한국인에 대한 혐오(혐한) 표현 반대 운동에 앞장서온 재일 한국인 3세인 최강이자 씨(47·사진)가 일본 도쿄변호사회의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도쿄변호사회는 30일 “최 씨가 일본 사회의 차별로부터 괴로움을 당해온 재일 교포 1세와 아이들을 혐오 표현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며 여러 활동에 앞장서 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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