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땐 머리 숙이고 책상 밑으로

홍진환 기자 입력 2020-11-13 03:00수정 2020-11-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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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3주년(11월 15일)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옥에서 열린 지진 대응 훈련 ‘셰이크아웃 코리아’ 참가자들이 책상이나 탁자 등으로 몸을 피하고 있다. 셰이크아웃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해마다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진 대비 훈련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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