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려면… 코로나 음성 확인서 2장 필수

인천=양회성 기자 입력 2020-11-12 03:00수정 2020-11-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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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중국행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한 중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확인서 두 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중국의 해외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이날부터 한국발 중국행 항공기 탑승자는 탑승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반드시 2차례 받아야 한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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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중국행 항공기#코로나 음성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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