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부서진 해안도로

박경모 기자 입력 2020-09-16 03:00수정 202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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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해안로의 도로가 부서진 채 방치돼 있다. 기장군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영향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해안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요청했으나 15일 정부가 발표한 특별재난지역에서 빠졌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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