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에 둘째 박은영 초호화 조리원 공개 “천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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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초호화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2주 간 산후조리원에서 보낸 생활을 보여줬다.

그는 “조리원 천국에 입실했다”고 했다.

박은영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옷장이 있고 냉장고, 정수기, 전자레인지도 있다. 오픈한 지 3개월 밖에 안돼서 쾌적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울 시내 뷰가 엄청나다. 뷰 맛집이다. 자동으로 커튼을 열고 닫을 수 있고 남산도 보이는 파노라마 뷰를 가졌다. 2주 동안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답답한 곳보다 이렇게 널찍한 곳이 좋다”고 했다.

호텔에서나 볼 법한 간식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은영은 “이건 거의 식사 아닌가요. 애프터눈 티 세트가 나왔는데 살 언제 빼냐”고 말했다.

그는 퇴소 전날 “내일이면 조리원을 퇴소하게 된다. 2주간 잘 먹고 잘 쉬었다. 조용하고 온화하고 평온한 시간이었다. 오롯이 저 혼자 즐긴 천국 생활이 금방 지나갔다”고 했다.

1982년생인 박은영은 2019년 3살 어린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1년엔 아들을, 지난달 딸을 낳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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