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다시 문 연 경복궁
동아일보
입력
2020-07-23 03:00
2020년 7월 23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를 찾은 방문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그동안 관람이 중단됐던 경회루를 재개방하고 10월 31일까지 사전 예약 특별 관람을 진행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경복궁 경회루 재개장
#코로나1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현희 다이어트로 홍보?…제이쓴, 제품 출시 논란에 내놓은 해명은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지게차로 화물차 올려 정비하다…50대 차에 깔려 심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