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최대 규모 랜드마크 오피스텔

  • 동아일보
  • 입력 2020년 6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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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삼호와 ㈜대림코퍼레이션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738-43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m² 1208실로 구성되며 지상 2∼3층에 오피스 156실, 지상 1층에 근린생활시설 18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23m² 640실 △27m² 416실 △36m² 34실 △40m² 20실 △41m² 98실로 원룸부터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부평구 최대 규모인 1208실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오피스텔 단지가 될 것으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도시철도 1호선, 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 고속터미널역까지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개통되면 부평역(예정)에서 여의도역, 서울역 등 서울 도심으로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 자격 제한이 없으며 청약 당첨 시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의 분양전시관은 경기 부천시 춘의동 120-6(7호선 춘의역 7번 출구 앞)에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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