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호주 기자, 술 취해 ‘횡설수설’ 올림픽 중계…이튿날 공개 사과
뉴스1
입력
2026-02-19 13:09
2026년 2월 19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 온라인 확산…하루 뒤 방송 중 “술 마시지 말았어야”
호주 채널 나인 ‘투데이 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을 마시고 중계에 투입된 호주의 스포츠 기자가 뒤늦게 사과했다.
19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호주 채널 나인의 다니카 메이슨은 전날(18일) 올림픽 중계 방송 중 말을 더듬고, 이탈리아의 커피 가격부터 미국의 이구아나까지 온갖 화제를 꺼내 들며 스튜디오의 공동 진행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진행자 중 1명은 “추운 날씨에 보도할 때는 말을 하는 것이 어렵다”며 상황을 수습하려 애쓰기도 했다.
메이슨의 ‘횡설수설 중계’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고, 그는 결국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메이슨은 “연락을 준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 조금 부끄럽다. 상황을 완전히 잘못 판단했다”며 “술을 마시지 말았어야 했다. 특히 이런 조건에서는 더욱 그런데, 춥고 고도가 높은 데다 저녁을 먹지 않았던 것도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적으로 책임지겠다. 내가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기준에 맞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앵커 칼 스테파노비치는 “신경 쓰지 마세요. 넘어가죠. 당신은 최고예요”라고 답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2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5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8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9
“농축우라늄 넘겨라” vs “美가 농축 인정”… 핵개발 쟁점부터 이견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2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5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8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9
“농축우라늄 넘겨라” vs “美가 농축 인정”… 핵개발 쟁점부터 이견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휴전선 병력 확 줄이고 AI 도입…“이스라엘도 그러다 당해” 지적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美엔 챗GPT, 韓엔 APT… 부동산 쏠린 돈 혁신산업으로 돌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