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설 연휴 전해진 미담…소속사 직원들에 패딩 선물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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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의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도현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소속사 YH 엔터테인먼트 직원 70여명에게 겨울 패딩을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와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이도현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직원들은 SNS를 통해 이도현의 선물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쌓여있는 박스들과 직원들이 선물 받은 패딩을 입고 나란히 서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직원들은 “도현 배우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도현이 선물한 제품은 그가 현재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무신사 스탠다드’의 패딩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전역한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확정 지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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